이제 봄이 다가오나 봅니다.
말하기/일상속 모놀로그 Posted at 2008/03/08 22:49
지금도 찬 바람이 옷을 파고들긴 하지만..
조금은 달라진 것 같아요.
제법 따스한 바람도 가끔씩 느껴지고..
햇살도 봄이 오고있다는것을 알려주는 것 같고..
무엇보다,
가끔 바람에 실려오는 봄내음이...
그리고... 왠지모르게 싱숭생숭해진 마음이..
올해 봄에는 행복했으면..
좋겠습니다.
笑
'말하기 > 일상속 모놀로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내가 소심한건가,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.. (4) | 2008/05/19 |
|---|---|
| 물음, 나에게. (2) | 2008/05/14 |
| 이제 봄이 다가오나 봅니다. (20) | 2008/03/08 |
| 벌써.. 예비군.. (13) | 2008/03/06 |
| 아빠 힘내세요!. (19) | 2008/02/29 |
| 돌아왔습니다. (10) | 2008/02/11 |





